서울시가 제공하는 휴대용 안심벨 ‘헬프미’는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야 긴급신고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 벨을 소지한 시민도, 그리고 벨 없이 앱만 설치해도 신고·귀가 안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. 아래에서 다운로드 방법과 사용 설정을 쉽게 정리했습니다.
안심헬프미, 왜 설치해야 할까?
| 기능 | 설명 |
| 긴급 신고 | 버튼 또는 앱으로 112·119 연동 |
| CCTV 연동 | 자치구 CCTV 관제센터에 위치 정보 전달 |
| 귀가 모니터링 | 보호자·관제요원이 실시간 모니터링 |
| 위치 추적 | 신고 시 정확한 위치 자동 전송 |
→ 앱 + 헬프미 기기 연결 시 기능이 100% 활성화!
안심헬프미 다운로드 링크
아래 링크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합니다.
📌 앱 이름: 서울시 안심이 (헬프미 기기 연동은 ‘서울시 안심이’ 앱에서 이루어집니다.)
- Android (구글플레이): ‘서울시 안심이’ 검색
- iPhone (앱스토어): ‘서울시 안심이’ 검색
🔎 검색 키워드
서울시 안심이, 서울 안심벨, 안심헬프미, 서울시 안전 앱
🔧 설치 후 기본 설정 방법
- 앱 실행 → 휴대폰 인증 후 로그인
- 주소 등록
- 비상 연락처 등록 (보호자 선택 가능)
- ‘안심벨 연동’ 메뉴 선택
- 헬프미 기기 전원 켜기 → 근처 기기 자동 인식
- 연동 완료 후 테스트 알림 확인
📍 보호자 등록 시, 긴급 신고 시 문자 알림 + 위치 전송까지 함께 제공됩니다.
💡 헬프미 사용자라면 꼭 해야 할 것
| 설정 | 이유 |
| 휴대폰 블루투스 켜기 | 기기 연동 유지 |
| 위치 권한 항상 허용 | 신고 시 위치 전달 |
| 배터리 최적화 해제 | 앱 강제 종료 방지 |
💬 팁: 스마트폰에서 ‘절전모드’ 사용 시 신고 기능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절전 예외 앱 등록 권장.
❓ 자주 묻는 질문
Q. 기기가 없어도 앱만 사용해도 되나요?
→ ✔ 네. 앱만으로도 신고, 귀가 서비스 이용 가능. 단, 기기 연동 시 더 빠른 긴급 호출 가능
Q. 기기를 분실하면?
→ 관할구청 또는 담당센터에 문의 후 재발급 가능 여부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.
Q. 타 지역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?
→ CCTV 및 관제센터 연동은 서울시 내에서만 지원. 단, 신고 기능은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.
🎯 한 줄 요약
서울시 안심헬프미 = ‘서울시 안심이’ 앱 다운로드 + 기기 연동 = 빠른 긴급 구조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