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말정산 시즌이 되면 직장인 대부분이 이용하는 것이 국세청 간소화서비스입니다.
카드, 병원비, 보험료, 교육비, 주택 관련 비용 등 연말정산에 필요한 대부분의 자료가 자동 수집되는 시스템이지만, 그대로 제출하면 누락 또는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이용 가능한 시기
| 구분 | 기간 |
| 자료 조회 | 매년 1월 15일 전후부터 |
| 자료 확정 제공 | 1월 20일 이후 |
| 회사 제출 (근로자 제출 기간) | 회사마다 상이(보통 1월 말 ~ 2월 초) |
📌 15~20일 사이에는 일부 자료 미반영 가능 → 20일 이후 최종본 확인 필수
PC에서 간소화서비스 조회 방법
- 국세청 홈택스 접속
- 로그인 (공동인증서, 간편인증 가능)
- 조회 경로
연말정산 → 연말정산간소화
- 항목별 자료 확인
- 카드·현금영수증
- 의료비
- 보험료·연금
- 교육비
- 주택청약·대출이자 등
- 회사 제출용 자료 내려받기 / 일괄 제공 동의
📌 제출 방식은 회사마다 다르며,
- PDF 저장 제출
- 일괄 제공 동의(자동 제출)
둘 중 선택합니다.
모바일(손택스) 조회 방법
- 손택스 앱 설치
(Android / iPhone 모두 가능) - 로그인
- 메뉴 경로
연말정산 → 연말정산간소화
- 항목 확인 후 일괄 제공 동의 또는 파일 저장
📌 모바일과 PC는 정보 동일, 차이는 조회 방식만 간편
간소화서비스에서 확인 가능한 자료
| 유형 | 예시 |
| 카드 사용액 | 신용카드, 체크카드, 현금영수증 |
| 의료비 | 병원·치과·한의원, 약국 |
| 교육비 | 유치원, 학원비(일부), 대학·예체능 |
| 보험·연금 | 생명보험, 실손보험, 연금저축 |
| 주택 관련 | 월세, 주택청약, 주택담보대출 이자 |
| 기부금 | 종교·지정기부금 |
📍 사업자·개인 간 거래비용, 일부 학원·병원은 누락될 수 있음
⚠ 반드시 직접 확인해야 하는 누락 항목
간소화서비스 = 자동 수집이지만 100% 완벽 X
누락 위험 높은 대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.
| 누락 가능 항목 | 이유 |
| 개인 병원·치과, 한의원 자료 일부 | 병원 미등록·입력 지연 |
| 학원비(특히 예체능·특수교육) | 간소화 미제공 학원 있음 |
| 기부금 | 소규모 단체, 안내 미제출 |
| 월세 | 임대인 신고 누락, 직접 신청 필요 |
📌 누락 시 직접 영수증 또는 증빙 제출하면 공제 가능
💡 간소화서비스 제출 전에 체크할 것
1) 25% 초과 여부 확인(카드 공제 핵심)
2) 월세 또는 전세 간주임대료 확인
3) 교육비 중 학원 누락 여부 확인
4) 의료비 중 ‘미제공 자료’ 표시 확인
5) 기부금 누락 확인 → 영수증 추가 제출
📌 자동 제출해도, 누락된 건은 절대 알아서 반영되지 않습니다.
🧾 자료 제출 방식의 차이 (중요)
| 제출 방식 | 설명 |
| PDF 또는 출력 제출 | 내가 직접 확인 후 제출 |
| 자료 일괄 제공 동의 | 회사가 자동으로 불러오는 방식 |
💡 일괄 제공 동의 = 자동 제출이지만, 누락 체크는 ‘직접’ 해야 함
🎯 한 줄 요약
간소화서비스는 ‘제출이 끝’이 아니라, ‘누락 확인’이 핵심입니다.
조회 → 누락 검토 → 제출 방식 선택 → 확정




















